구축아파트부분리모델링은 준공 15~30년 이상 된 아파트의 노후 배관·전기·방수를 부위별로 새로 잡는 공사로, 2026년 기준 욕실 400만~800만원, 주방 500만~1,000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. 군포·안양·수원 등에서 3~12일이면 마칠 수 있습니다.
노후 배관·방수·샷시를 새로 잡은 구축 아파트 부분리모델링 현장입니다.




구축아파트부분리모델링은 준공한 지 15~30년이 지난 아파트에서 나이가 들며 먼저 문제가 되는 부위—욕실 방수, 주방·화장실 배관, 노후 전기 배선, 샷시—를 골라 새로 잡는 공사입니다. 전체 리모델링처럼 골조까지 다 뜯지 않아도, 문제가 된 부위만 정확히 짚으면 누수·결로·전기 사고 같은 큰 하자를 막을 수 있습니다. 특히 1990년대~2000년대 초반 준공 단지는 아연도강관 배관이 많아 녹물·수압 저하가 흔하고, 욕실 방수층도 수명이 다한 경우가 많아 우선순위를 정하는 진단이 먼저 필요합니다.
디자인호는 군포·안양·수원 등 경기 남부의 구축 단지를 다수 시공하며 쌓은 노후도 진단 기준으로, 배관 재질과 방수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범위를 제안합니다. 상담부터 시공, 마감 점검까지 같은 팀이 맡아 진행해 노후 배관처럼 뜯어봐야 아는 변수가 나와도 현장에서 바로 대응합니다.
2026년 기준, 24평(전용 59㎡ 내외) 표준 범위입니다. 배관 재질과 벽체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| 시공 부위 | 비용 범위 | 평균 공사기간 |
|---|---|---|
| 욕실 방수·배관 재시공 | 450만~800만원 | 4~6일 |
| 주방 배관·설비 교체 | 500만~1,000만원 | 4~7일 |
| 전기 배선 전면 교체 | 200만~500만원 | 2~4일 |
| 샷시(창호) 전체 교체 | 300만~700만원 | 2~3일 |
| 욕실+주방 동시 진행 | 950만~1,700만원 | 7~12일 |
배관 재질(아연도강관 등)과 벽체 상태에 따라 철거 후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, 진단 후 정확한 금액을 안내합니다.
군포 사업장을 기준으로 반경 약 30km 이내—북쪽 강남, 남쪽 평택, 동쪽 용인, 서쪽 김포를 잇는 범위까지 구축아파트부분리모델링을 진행합니다. 반경을 넘는 광주·남양주는 서비스 지역에서 제외됩니다.
2026년 9월 기준 정보이며, 최종수정일은 2026-09-02입니다.
부분리모델링은 현장 상태에 따라 범위와 비용이 달라집니다. 사진과 평형, 지역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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